백자 청화 ‘망우대’명 초충문 접시 사진
보물1057공예15세기 말에서 16세기 전반 (추정)

백자 청화 ‘망우대’명 초충문 접시

白磁 靑畵 ‘忘憂臺‘銘 草蟲文 楪匙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57
분류
공예
제작시대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전반 (추정)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좌표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테두리가 수평으로 꺾인 낮은 전접시로, 조선 초기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줘요. 특이하게 안쪽 바닥 중앙에 작은 원이 얕게 패여 있어 잔받침으로도 쓰였을 가능성이 있답니다. 그 원 안에 '망우대'라는 글씨를 쓰고, 둘레에는 간결하고 능숙한 필치로 들국화 두 포기를, 위쪽에는 꽃을 찾아드는 벌을 그려 서정적인 느낌을 주었어요. 순백의 질 좋은 바탕흙에 옅은 청색 백자유약이 고루 퍼져 있답니다. 15세기 말~16세기 전반 경기도 광주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깨끗한 질감과 조촐한 문양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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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접시란 접시의 테두리 부분이 수평으로 꺾여진 키가 낮은 접시를 말한다. 높이 1.9㎝, 아가리 지름 16㎝, 밑지름 9.1㎝ 크기의 이 접시는 전형적인 조선 초기의 전접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특이하게 안 바닥 중앙에 작은 원이 얕게 패여 있어, 잔받침일 가능성이 있다. 이 원 안에는 ‘망우대’라는 글씨가 있고, 그 둘레에 간결하고 능숙한 필치로 들국화를 2포기 그렸으며, 위쪽에 꽃을 찾아 날아드는 벌을 그려 서정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전이 있는 가장자리에는 작은 원들이 장식되어 있고, 순백의 질이 좋은 바탕흙에 옅은 청색을 머금은 백자유약이 고루 퍼져 있다.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전반경 경기도 광주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드물게 보는 깨끗하고 좋은 백자질과 조촐한 청화문양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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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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