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청화칠보난초문 병
白磁 靑畵七寶蘭草文 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58호
- 분류
- 공예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8각형 항아리 몸체 위에 목이 긴 병을 얹은 표주박 모양으로, 조선 후기에 새로 나타난 형태예요. 아래는 모를 깎은 단아한 항아리, 위는 유연한 곡선의 병이 어우러져 곡선과 각이 조화를 이룬답니다. 청색 안료로 윗부분 병에는 칠보문을, 아래 항아리 세 곳에는 활짝 핀 난초무늬를 단정하게 그렸어요. 옅은 청색을 머금은 백색 유약이 전면에 고르게 퍼져 있답니다. 같은 형태의 파편이 광주 금사리 가마터에서 발견돼, 18세기 전반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세련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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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높이 21.1㎝, 아가리 지름 3.6㎝, 밑지름 7.8㎝의 크기이다. 8각의 항아리 몸체 위에 목이 긴 병이 얹혀 있는 일종의 표주박형의 병으로 조선 후기에 새로 나타난 형태이다. 한국적인 익살이 넘치는 이 병은 아래에 모를 깎은 단아한 항아리의 모습과 윗쪽의 유연한 곡선을 지닌 병이 붙어, 곡선과 각이 조화를 이루어 참신한 느낌을 준다. 문양은 밝은 청색 안료를 사용하여, 윗쪽 병의 몸체 양면에는 능숙한 솜씨로 칠보문을 그렸고, 아래 항아리에는 3곳에 활짝 핀 모양의 난초문양이 비교적 단정하게 표현되었다. 유약은 옅은 청색을 머금은 백색 유약으로 전면에 고르게 퍼져 있으며, 굽은 안정감이 있는 넓은 굽다리 형식이다. 이와 같은 표주박형의 파편이 광주 금사리 가마터에서 발견된 바 있어, 18세기 전반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형태가 세련되고 청색문양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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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