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청화운룡문 항아리
白磁 靑畵雲龍文 立壺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64호
- 분류
- 공예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전형적인 형태의 백자 항아리예요. 아가리에서 서서히 팽창해 어깨에서 가장 넓어졌다가 다시 좁아지는 곡선이 안정감을 준답니다. 몸통 세 곳에 커다란 꽃무늬 창을 만들고, 그 안에 구름 속에서 여의주를 가지고 노는 용을 푸른 안료로 그렸어요. 용의 눈동자에 검은 점을 찍어 화룡점정의 효과를 낸 점이 인상적이랍니다. 다른 문양 없이 창 속의 용만 강조한 구성이 특이한데, 유약색과 문양으로 미루어 18세기 후반 경기도 광주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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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35.5㎝, 아가리 지름 14.7㎝, 밑지름 14.7㎝의 전형적인 항아리로, 수직으로 낮게 선 아가리에서 서서히 팽창되어 어깨부분에서 가장 넓어 졌다가 다시 서서히 좁아져, 밑둥부분에서 살짝 벌어진 형태를 하고있다. 몸통 3곳에 커다란 꽃무늬 모양의 창(窓)을 만들고, 각각의 창 안에는 구름 속에서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푸른색 안료로 그렸다. 용의 눈동자에는 검은색 점을 찍어 화룡점정의 효과를 냈으며, 푸른색은 흐려서 회청색에 가깝다. 유약은 잘 녹아 투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표면은 회백색을 띠고 빙렬이 그물처럼 나 있다. 다른 문양은 없이 커다란 창 속에 용만 그려 넣은 것이 특이하며, 문양 구성이나 병 모양, 유약색으로 보아, 18세기 후반 경기도 광주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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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