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066호공예
백자 청화화조문 팔각통형 병
白磁 靑畵花鳥文 八角筒形 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66호
- 분류
- 공예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8427, 126.965444
설명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백자로 높이 18.9㎝, 아가리 지름 5.2㎝, 밑 지름7.3㎝의 크기이다. 통형병이란 일반적으로 몸체가 원통형이고 목과 입이 작은 술을 담아 따르는 술병을 일컫는 말이다. 8각으로 모를 깍은 몸체 위에 나팔 모양으로 생긴 아가리와 좁고 길쭉한 원통형의 목이 있다. 몸체 바닥에는 둥근 굽다리가 있다. 문양은 청색 안료(청화)로 큼직하게 화조문(花鳥文)을 앞뒤에 그렸는데, 석류나무 위에 새 한 마리가 앉아있는 구성을 하고있다. 굽 안쪽 바닥에 유약을 칠하기 전에 가는 음각선으로 새긴 ‘관(官)’자가 있다. 모를 깍은 통형병의 모양이나 청화문양, ‘관(官)’자 들로 보아, 18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표적 통형병으로 손꼽을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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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