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록 권1~3, 9~14 사진
보물1077-1서적·기록물

근사록 권1~3, 9~14

近思錄 卷一~三, 九~十四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77-1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숙명여대박물관 (청파동2가)
좌표
37.545266, 126.96540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송나라 주희와 여조겸이 함께 쓴 성리학 개설서, 근사록의 일부예요. 성리학에 뛰어난 인물들의 글을 정연한 이론으로 엮어 유학자들 사이에서 정평 있는 역작으로 꼽힌답니다. 공민왕 19년(1370) 이노숙이 평소 구하려던 책 한 질을 박상충을 통해 입수하자 진양에서 목판으로 간행했어요. 책 끝에는 예서체로 간행자 이름과 장소, '홍무 3년'이라는 간행 연도가 적혀 있답니다. 연호 '홍무'에서 '武'자가 빠진 점은 고려본에서 흔히 나타나는 특징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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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근사록(近思錄)』은 송나라 주희와 여조겸이 같이 쓴 책으로 성리학에 뛰어난 인물들의 글을 연구하는 개설적인 책으로서, 이론이 정연하다. 유학자들 사이에는 정평있는 역작으로 알려져 있다. 공민왕 19년(1370)에 이노숙이 평소에 구하려고 했던 것을 박상충을 통해 책 한 질을 입수하게 되자 이를 진양에서 간행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목판에 새겨 간행한 것으로 책끝에는 예서체로 간행자의 이름과 간행된 곳이 적혀있고 ‘홍무 3년’(공민왕 19년, 1370)이라는 간행년도가 쓰여 있다. 간행년도를 표시한 ‘홍무(洪武)’의 연호에서 ‘무(武)’자가 빠져있음은 고려본에서 흔히 발견되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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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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