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희망리 삼층석탑 사진
보물79유적·탑고려시대

홍천 희망리 삼층석탑

洪川 希望里 三層石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9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강원 홍천군 홍천읍 희망리 151-7번지
좌표
37.694272, 127.88884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홍천초등학교 뒤에 있다가 지금의 홍천미술관 부지로 옮겨진 고려시대 삼층석탑이에요. 1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올린 일반적인 모습으로 보수를 거쳐 보존 상태는 양호하지만 지붕돌은 이미 깨어졌답니다. 기단 가운뎃돌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겼고, 각 층 몸돌에도 기둥 조각을 두었어요. 3층 몸돌이 사라져 위로 갈수록 줄어드는 비율을 뚜렷이 볼 수 없는 점이 아쉽답니다. 지붕돌 귀퉁이의 치켜올림이 적어 날렵한 느낌은 덜하고, 조각이 약화된 점으로 고려 중기 이후 작품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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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갖춘 고려시대의 일반적인 3층석탑으로, 원래는 홍천초등학교 뒤에 있던 것을 현재의 홍천미술관(당시 홍천군청('56~'86),이후 홍천읍사무소('86~'07)로 사용되던 부지)으로 옮겨 놓았다. 보수를 하여 보존상태는 양호하나 이미 지붕돌은 깨어졌다. 널찍한 돌 2장이 놓여 있고 그 위로 기단과 탑신부가 있는 상태이다. 기단 가운뎃돌의 각 모서리에 기둥모양을 새겨두었으며 가운데에도 기둥조각을 두었다. 기단을 마감하는 맨 윗돌은 윗면에 약간의 경사가 있다. 탑신부는 각 층의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있는데, 몸돌마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안타까운 것은 3층의 몸돌이 없어져 위층으로 가면서 줄어드는 비율을 뚜렷하게 관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붕돌 밑에는 모두 4단씩의 받침을 새겼다. 지붕돌이 두껍지는 않지만, 네 귀퉁이 끝부분의 치켜올림이 적어서 날렵한 느낌은 없다. 각 부의 조각이 약화된 모습을 보여 고려 중기 이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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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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