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대창리 당간지주
江陵 大昌里 幢竿支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2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강릉시 옥천동 334번지
- 좌표
- 37.760907, 128.90123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강릉 시내에 남아 있는 통일신라시대 당간지주예요. 주변에서 기와조각이 출토돼 절터였음을 짐작할 뿐 구체적인 기록은 없답니다. 지금 자리가 원위치로, 1m 간격을 두고 두 지주가 남북으로 마주 서 있어요. 받침이나 기단부는 남아 있지 않지만, 바닥에 놓인 직사각형 돌로 미루어 기단부도 직사각형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꼭대기는 안에서 바깥으로 곡선을 그리고, 안쪽 윗부분에는 깃대를 고정하던 네모진 구멍이 남아 있어요. 조각 없이 소박하고 간결한 통일신라시대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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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강릉 시내에 남아 있으며 주변에서 기와조각 등이 출토되어 이 주변이 절터였음을 알 수 있을 뿐 구체적으로 전하는 기록은 없다.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이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지금의 자리가 원래의 위치이며, 현재 1m 간격을 두고 두 지주가 남북으로 마주 서 있다. 지주 사이의 깃대를 받치던 받침이나 기단부(基壇部)가 남아 있지 않으므로 원래의 모습을 파악할 수는 없다. 바닥부분에 직사각형의 돌을 놓은 것으로 보아 기단부도 직사각형이었으리라 짐작된다. 꼭대기 부분은 안에서 바깥쪽으로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안쪽 윗부분 중앙에는 깃대를 고정시키기 위한 네모진 구멍이 하나 있다. 이 당간지주는 전체적으로 조각한 흔적이 없는 소박하고 간결한 모습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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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