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수문리 당간지주
江陵 水門里 幢竿支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3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강릉시 옥천동 43-9번지
- 좌표
- 37.756736, 128.9037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지금은 주거지로 변한 절터로 추정되는 강릉 옥천동에 원래 자리 그대로 남아 있는 통일신라 당간지주예요. 두 지주가 1m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 서 있고, 안쪽 윗부분의 직사각형 구멍으로 깃대를 고정했던 흔적을 알 수 있답니다. 최상단은 안쪽 꼭대기부터 바깥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내려와요. 동쪽 지주 남쪽 면에는 조선 중종 3년(1508)과 순조 17년(1817)에 복원했다는 기록이 새겨져 흥미롭답니다. 조각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충실한 통일신라시대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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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현재 강릉시 옥천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일대가 절터로 추정되나 지금은 주거지로 변했기 때문에 절터의 존재를 확인하기는 어렵다. 당(幢)이란 절에 행사가 있을 때 달아두는 깃발을 말하며 이를 달던 깃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는데, 당간지주는 당간을 양 옆에서 고정시켜주는 장치를 이르는 말이다. 원래의 위치에 있던 그대로이며, 두 지주가 1m 간격을 두고 동 ·서로 마주 서 있다. 깃대를 고정시켰던 흔적은 안쪽 윗부분에만 있는 직사각형의 구멍으로 알 수 있다. 두 지주의 최상단은 안쪽 꼭대기부터 바깥쪽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내려온다. 동쪽 지주의 남쪽 면에 조선 중종 3년(1508)과 순조 17년(1817)에 복원되었다는 기록이 새겨져 있어 흥미롭다. 각 면이 거칠고 폭도 고르지 않으며 조각이 없어, 당간지주로서 발달되지 않은 형식이지만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충실하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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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