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20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二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8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부처와 중생이 다르지 않다는 화엄경 사상을 담은 목판본으로, 당나라 삼장반야가 옮긴 40권짜리 정원본 화엄경 중 권20이에요.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절첩장 형태로, 접었을 때 크기는 세로 31cm, 가로 12cm랍니다. 검푸른 표지에는 금색으로 제목을 쓰고, 그 아래 정원본임을 나타내는 '貞'자를 적었어요. 고려 숙종 때(1096~1105)의 판을 원본 삼아 다시 새긴 해인사 판본으로 보이며, 찍어낸 시기는 13~14세기경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삼장반야(三臟般若)가 번역한 화엄경 40권 중 권20에 해당한다. 목판에 새긴 후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절첩장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1㎝, 가로 12㎝이다. 검푸른 색의 표지에는 4각의 두 줄 안에 금색으로 제목이 써 있으며, 제목 아래에는 정원본임을 나타내는 ‘貞(정)’자가 적혀 있다. 고려 숙종(재위 1096∼1105)때의 판을 원본으로 하여 이후에 다시 새긴 것으로 보이는 해인사의 판본이며, 찍어낸 시기는 13∼14세기 경으로 추정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