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굴산사지 당간지주
江陵 崛山寺址 幢竿支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6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1181번지
- 좌표
- 37.707306, 128.89183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문성왕 9년(847) 범일국사가 세운 굴산사 옛터에 남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당간지주예요. 범일국사가 당나라 유학 때 귀가 없는 승려의 부탁으로 지었다는 창건 설화가 전해진답니다. 절 행사 때 깃발을 다는 장대인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하던 두 돌기둥으로, 신성한 영역을 표시하는 역할도 했어요. 네 면에 조각은 없고 깃대 고정 구멍이 상하 두 곳에 남아 있답니다. 남쪽 지주 끝부분은 약간 파손됐지만, 소박하면서도 거대한 규모로 웅장한 조형미를 뽐내는 통일신라시대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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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라 문성왕(文聖王) 9년(847) 범일국사(梵日國師)가 창건한 굴산사의 옛터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당간지주이다. 굴산사는 범일국사가 당나라 유학시 왼쪽 귀가 떨어진 승려가 고향에 자신의 집을 지어달라는 청으로 지은 사찰이라고 한다.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이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사찰 앞에 세워지며 신성한 영역을 표시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두 지주의 4면은 아무런 조각이 없으며, 밑면에는 돌을 다룰 때 생긴 거친 자리가 그대로 남아 있다. 깃대를 고정시켰던 구멍은 상·하 두 군데에 있고, 정상은 끝이 뾰족한 형상이며, 남쪽 지주의 끝부분은 약간 파손되었다. 전반적으로 소박하나 규모가 거대하여 웅장한 조형미를 보인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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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