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과환오선사벽암록
佛果圜悟禪師碧巖錄
경기도 가평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9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조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가평군, 경기도— 경기도 가평군 백둔로 21-162 (북면, 대원사 대웅전) 대웅전
- 좌표
- 37.894542, 127.50186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중국 임제종에서 최고의 지침서로 꼽는 벽암록으로, 우리나라 승려들의 수행 길잡이 역할도 했어요. 세조 11년(1465)에 만든 동활자 을유자로 찍은 것이랍니다. 설두 스님이 도를 깨치는 데 참고할 좋은 글 100여 편을 시구로 엮고, 환오 스님이 알기 쉽게 풀이했어요. 처음엔 선을 흉내만 내고 외우기만 할까 우려해 불태워졌지만, 장명원이 다시 간행해 유통됐답니다. 현재 전하는 벽암록 판본 중 가장 오래됐고 전권이 빠짐없이 남은 완전본이라 가치가 매우 크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가평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벽암록은 중국의 5대 종파 중 하나인 임제종에서 최고의 지침서로 꼽는 책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스님들의 수행에 길잡이 구실을 하고 있다. 닥나무에 볏짚을 섞어 만든 누런 종이에 을유자(乙酉字) 중 중간 크기의 글자로 찍은 것이며, 크기는 세로 28.3㎝, 가로 19㎝이다. 을유자는 세조 11년(1465)에 동으로 만든 활자인데 그해의 간지를 따서 을유자라고 부른다. 이 책은 설두(雪竇) 스님이 도를 깨치는데 있어 참고가 될 만한 좋은 글 100여편을 뽑아서 시구로 엮은 것을, 환오(圜俉) 스님이 시문에 대해 평가하여 알기 쉽게 풀이한 것이다. 처음 책이 만들어 지고 나서 선(禪)을 흉내만 내고 그저 외우기만 하는 것을 우려하여 불태웠는데, 장명원(張明遠)이란 사람이 다시 간행하여 유통되었다. 벽암록 판본은 우리나라 선사상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고 이 책은 현재 전하는 책 중에 가장 오래되었으며, 전권이 빠짐없이 남아있는 완전본이란 점에서 가치를 지닌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