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 사진
보물94유적·탑고려 현종 13년(1022)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

堤川 獅子頻迅寺址 四獅子 九層石塔

충청북도 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4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 현종 13년(1022)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제천시, 충청북도충북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1002-1번지
좌표
36.857327, 128.08327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빈신사 터에 세워진 고려시대 탑으로, 상하 2단 기단 위에 지금은 4층만 남은 지붕돌을 얹었어요. 아래기단에 새겨진 글로 탑을 세운 경위를 알 수 있고, 위기단은 사자 4마리가 탑신을 받치는 독특한 모습이랍니다. 네 모서리 사자 사이 공간에는 두건을 쓴 불상을 모셔뒀어요. 구례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을 본뜬 양식으로, 아래기단 글로 원래 9층이었음이 확인됐답니다. 고려 현종 13년(1022)이라는 제작 연대가 확실해, 다른 석탑의 연대를 추정하는 기준이 되는 중요한 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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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빈신사터에 세워져 있는 고려시대의 탑으로 상·하 2단으로 된 기단 위에 4층의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 아래기단은 글이 새겨져 있어 탑의 조성 경위를 알 수 있으며 위기단은 사자 4마리를 배치하여 탑신을 받치고 있는 특이한 모습이다. 네 모서리에 한마리씩 배치한 사자의 안쪽 공간에 불상을 모셔 두었다. 앉은 모습의 불상은 특이하게도 두건을 쓰고 있으며 표정이 매우 흥미롭다. 이러한 양식은 통일신라시대의 구례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국보)을 모방한 것으로 이 밖에도 몇 기의 탑이 더 전해지고 있다. 현재 탑신에는 지붕돌이 4층까지 남아 있는데, 아래기단에 있는 글을 통해 원래는 9층이었음이 확인되었다. 고려 현종 13년(1022)에 만들어진 이 탑은 연대가 확실하여 각 부의 구조와 양식, 조각수법 등 다른 석탑의 조성연대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되는 중요한 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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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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