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은니 미륵삼부경 사진
보물1098서적·기록물고려 충숙왕2년(1315)

감지은니 미륵삼부경

紺紙銀泥 彌勒三部經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98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충숙왕2년(1315)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미륵신앙의 3대 경전인 미륵보살상생도솔천경·미륵하생경·미륵대성불경을 아울러 부르는 미륵삼부경이에요. 검푸른 종이에 은가루로 글씨를 썼고, 종이를 이어 붙여 병풍처럼 펼쳐 보는 형태랍니다. 책 끝에는 고려 충숙왕 2년(1315) 승려 신인이 나라와 백성의 태평, 돌아가신 부모의 평안을 기원하며 썼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요. 제작 목적이 분명히 밝혀져 있고 글씨도 매우 정성스럽게 쓰인 뛰어난 작품이랍니다. 고려시대 미륵신앙의 경향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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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미륵삼부경이란 미륵신앙의 3가지 기본경전인 미륵보살상생도솔천경, 미륵하생경, 미륵대성불경을 가리킨다. 검푸른 빛의 종이에 은가루를 이용하여 글씨를 썼으며, 크기는 세로 29.5㎝, 가로 52.5㎝이다. 각 장의 종이를 이어붙여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도록 한 형태이다. 책 끝에는 고려 충숙왕 2년(1315)에 승려 신인(信因)이 국가와 국민의 태평, 돌아가신 부모의 평안함 등을 기원하는 뜻에서 이 책을 썼다는 기록이 있다. 이 책은 고려시대 미륵신앙의 경향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자료이며, 책을 쓰게 된 목적이 밝혀지고 글씨도 정성스럽게 쓰여진 뛰어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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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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