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099호서적·기록물14세기
감지금니 미륵하생경
紺紙金泥 彌勒下生經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99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세기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좌표
- 37.481072, 126.918352
설명
미륵하생경은 미래의 부처인 미륵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중생을 구제하고 불국정토를 이룬다는 내용으로 되어있으며, 참된 삶을 사는 중생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약속한 경전이다. ‘미륵상생경’, ‘미륵대성불경’과 함께 미륵3부경이라고 부른다. 이 경은 서진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미륵하생경을 검푸른 빛의 종이에 금색 글씨로 정성들여 옮겨 적은 것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1.6㎝, 가로 10.8㎝이다. 만들어진 시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책의 격식을 볼 때 고려 중·후기로 보이며, 당시 유행하던 미륵신앙의 경향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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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