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사진
보물103건축물통일신라시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瑞山 普願寺址 幢竿支柱

충청남도 서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3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서산시, 충청남도충남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105, 992번지
좌표
36.761668, 126.60249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서산 보원사터 동쪽에 남은 통일신라시대 당간지주로, 절 행사 때 깃발을 다는 당간을 지탱하던 두 돌기둥이에요. 지금은 주변이 경작지로 변해 밭을 갈 때 기와조각이 종종 발견된답니다. 70cm 간격으로 마주 서 있고, 안쪽엔 장식이 없지만 바깥쪽엔 가장자리를 따라 넓은 띠를 새겼어요. 위로 갈수록 모를 둥글게 깎았고 아래로 갈수록 폭이 넓어져 안정감을 준답니다. 당간을 받치던 2단 받침돌도 남아 있고, 화려하고 발달된 조각 수법으로 볼 때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보여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서산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절에서는 기도나 법회 등의 의식이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이곳은 옛 절터로, 지금은 주변이 모두 경작지로 변하였는데, 땅을 갈 때 가끔 기와조각이 발견되고 있다. 지주는 절터 동쪽에 있으며, 70㎝정도 간격을 두고 마주 서 있다. 안쪽면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으나, 바깥면에는 가장자리를 따라 넓은 띠를 새겼다. 기둥의 윗부분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모를 둥글게 깎아 놓은 형태이고, 아래로 내려올수록 폭이 약간 넓어져 안정감이 느껴진다. 지주의 마주보는 안쪽에는 꼭대기에 네모난 홈을 중앙에 팠고, 아래부분에도 네모난 구멍을 뚫어 당간을 고정시키도록 하였다. 당간을 받치던 받침돌은 직사각형으로 2단이며, 윗면의 중앙에는 당간을 끼우기 위한 둥근 구멍이 파여져 있다. 양식과 조각수법이 화려하고 장식적이며 발달된 모습이어서,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보인다. 주변의 유물들이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