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사진
보물1105서적·기록물조선 성종1년(1470)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05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성종1년(1470)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성종 1년(1470) 광평대군의 부인 신씨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아들 영순군에게 필사하게 해 목판으로 펴낸 책이에요. 견성사에서 간행됐고, 승려 혜원의 도장이 찍혀 있어 그가 소장했던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광평대군 개인의 명복을 비는 책이라 국왕에 대한 축원 없이 집안사람들 이름만 나열돼 있어, 왕실 간행본과는 다른 형식이에요. 조선 전기 불교 억압 정책 속에서도 왕실 종친이 주관한 수륙제의 기본서로, 현존하는 판본 중 가장 오래돼 당시 신앙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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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성종 1년(1470)에 광평대군의 부인 신씨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아들 영순군에게 필사하게 하여 목판으로 간행한 책이다. 견성사(見性寺)에서 간행되었으며 책 뒤에 견성사의 승려로 보이는 혜원의 도장이 찍혀 있어 그가 소장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에는 광평대군의 명복을 빌기 위한 것이어서인지 국왕에 대한 축원 없이 집안 사람들의 이름만 나열되어 있어 왕실에서 간행한 다른 책들과는 다른 형식이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불교를 탄압하는 정책아래서도 왕실의 종친이 주관하여 실시한 수륙제(水陸祭)의 기본서이고,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판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당시 불교신앙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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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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