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07호서적·기록물고려 공민왕 7년(1358)
부여 보광사지 대보광선사비
扶餘 普光寺址 大普光禪寺碑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공민왕 7년(1358)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부여군, 충청남도— 충남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국립부여박물관 (동남리)
- 좌표
- 36.275683, 126.918097
설명
부여군 임천면에 있던 보광사(普光寺)의 중창을 기념하여 건립한 비석으로 중창을 주도한 원명국사(圓明國師) 충감(沖鑑 : 1275~1339)의 행적과 중창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원래는 충남 부여군 성주산의 보광사터에 있던 것을 1963년 국립부여박물관으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비문은 2차에 걸쳐 새겼는데, 앞면은 건립당시인 고려 공민왕 7년(1358)에 새겼고 뒷면은 조선 영조 26년(1750)에 추가하였다. 현재 비받침과 비머릿돌이 없고, 비몸만 남아있다. 비몸의 가장자리는 덩굴무늬를 띠 모양으로 둘러 새겼다. 석재는 편마암이고 윗쪽의 양끝을 사선으로 잘라냈다. ‘보광사중창비’라고도 하는 이 비는 고려 후기의 간략화된 석비양식과 불교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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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