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정심다라니경 사진
보물1108서적·기록물조선 성종16년(1485)

불정심다라니경

佛頂心陀羅尼經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08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성종16년(1485)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온 마음으로 읽고 지니면 재앙을 피할 수 있다는 신앙으로 널리 유통된 불정심다라니경이에요.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상·중·하 3권을 한 책으로 엮었고, 크기는 세로 31cm, 가로 18.7cm랍니다. 책 끝 학조의 글을 통해 성종 16년(1485) 인수대비가 당나라 판본을 본떠 간행했음을 알 수 있어요. 본문은 상·하 2단으로 나눠 위쪽엔 내용을 그림으로 요약한 변상도를, 아래쪽엔 경문을 실었답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다시 찍혔지만, 이 책은 왕실에서 간행된 것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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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정심다라니경은 온 마음으로 읽고 지니면 재앙을 피할 수 있다는 신앙에 의해 널리 유통된 경전이다. 다라니는 지혜와 삼매(三昧:잡념을 버리고 한가지 일에 정신을 집중시키는 것)를 성취시켜 주는 힘을 지니고 있는 말씀으로 글자 하나마다 무한한 의미와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목판에 새기고 닥종이에 찍어낸 것으로 상·중·하 3권을 1책으로 엮었으며, 크기는 세로 31㎝, 가로 18.7㎝이다. 책 끝에 있는 학조(學祖)의 글을 통해서 성종 16년(1485)에 인수대비가 당나라 판본을 견본으로하여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본문을 상·하 2단으로 나누어 위쪽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묘사한 변상도(變相圖)를 그리고 아래쪽에는 불경을 썼다. 이 책은 이후에 여러 차례 다시 새겨 찍어낸 책들이 전래되고 있지만 지정된 보물 불정심다라니경는 왕실에서 간행된 불정심다라니경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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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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