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덕산사 삼층석탑 사진
보물1113유적·탑통일신라시대

산청 덕산사 삼층석탑

山淸 德山寺 三層石塔

경상남도 산청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13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산청군, 경상남도경남 산청군 삼장면 대하내원로 256 덕산사
좌표
35.300282, 127.81021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덕산사 대웅전 앞에 서 있는 통일신라시대 삼층석탑으로, 2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쌓았어요. 기단과 몸돌에 기둥 모양을 새긴 흔적이 뚜렷하지만, 화재로 심하게 손상된 상태랍니다. 지붕돌은 얇고 평평하며 밑면 받침은 4단, 처마는 네 귀퉁이에서 크게 치켜올려져 통일신라 후기 양식을 보여줘요. 2020년 시굴조사에서 나온 기와로 지금의 '내원사'가 본래 '덕산사' 절터임이 확인돼, 2021년 지정명칭을 산청 덕산사 삼층석탑으로 바꿨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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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덕산사의 대웅전 앞에 서 있는 탑으로, 2단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쌓아 올린 모습이다.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서 기둥 모양을 본떠 새긴 것이 뚜렷하게 보이지만, 불에 타서 심하게 손상된 상태이다. 얇고 평평한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을 4단씩 두었으며, 수평을 이루던 처마는 네 귀퉁이에서 크게 치켜 올려져 있다. 지붕돌의 모습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에 세워진 작품임을 알 수 있으며, 당시의 석탑 양식을 살피는 데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시굴조사 시(2020.10∼11월) 출토된 기와와 사찰에서 소장하고 있는 기와의 조합을 통해 현재 ‘내원사’가 ‘덕산사’ 사지임을 확인한 점, 현행 지정명칭에 쓰인 ‘내원사’가 1959년 ‘덕산사’ 사지에 사찰을 창건하면서 붙여진 사찰명인 점 등을 고려하여 2021년 9월 29일 지정명칭을 산청 덕산사 삼층석탑(山淸 德山寺 三層石塔)으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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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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