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달리 삼층석탑 사진
보물117유적·탑통일신라시대

상주 화달리 삼층석탑

尙州 化達里 三層石塔

경상북도 상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7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상주시, 경상북도경북 상주시 사벌면 화달리 857, 417-4
좌표
36.444786, 128.22319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사벌국 왕릉으로 전해지는 곳 서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삼층석탑으로, 1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올렸어요. 1층 몸돌이 유난히 넓고 커서 기단보다 높은 것이 특징이랍니다. 지붕돌은 처마가 반듯하고 네 귀퉁이가 강하게 들려 생기를 더해요. 머리장식은 전혀 남지 않았고 기단부 일부가 훼손돼 다소 기이한 형태가 됐답니다. 기단 위에는 머리 없는 석조여래좌상 한 구가 1층 몸돌에 기대 앉아 있는데, 탑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이곳이 옛 절터였음을 짐작하게 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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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벌국(沙伐國)의 왕릉이라고 전해지는 곳의 서쪽에 있는 탑으로,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이며 1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다. 탑신(塔身)의 몸돌과 지붕돌은 각각 한 돌로 되어 있는데, 1층 몸돌은 유난히 넓고 커서 기단보다도 높다. 각 층의 몸돌을 덮는 지붕돌은 처마가 반듯하며 네 귀퉁이의 위로 들린 정도가 강하여 탑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탑의 머리장식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전반적으로 비례가 불균형하고 기단부의 일부가 훼손되어 기이한 형태가 되었다. 흥미롭게도 기단 위에는 머리가 없는 1구의 석조여래좌상이 1층 몸돌에 기대어 앉아 있는데, 탑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보이나 이곳이 옛 절터임을 말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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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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