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 복용동 석조여래좌상
尙州 伏龍洞 石造如來坐像
경상북도 상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9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상주시, 경상북도— 경북 상주시 서성동 163-48번지
- 좌표
- 36.416934, 128.16203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상주의 명산 왕산 동쪽 중턱, 원래 복룡동 358번지에 있다가 1975년 지금 자리로 옮겨진 고려시대 석조여래좌상이에요. 콧날이 약간 손상된 얼굴은 둥글고 풍만하며, 가늘게 뜬 눈과 도톰한 입술에서 인간적이고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진답니다. 어깨는 좁아졌고 오른손은 없어졌지만,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싼 손모양으로 보여요. 몸을 두껍게 감싼 옷은 양어깨에서 부채꼴을 이루며 좌우 대칭을 이룬답니다. 부드럽고 풍만하면서도 옷주름이 형식화된 점에서 고려시대 작품으로 보여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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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석불이 위치한 곳은 상주의 명산으로 알려진 왕산의 동쪽 중간쯤이다. 이 석조여래좌상이 위치해 있던 곳은 상주시 복룡동 358번지였으나, 1975년 10월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콧날이 약간 손상된 얼굴은 둥글고 풍만한데, 가늘게 뜬 눈, 작고 도톰한 입술 등에서 인간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어깨는 현저히 좁아졌고, 오른손은 없어졌지만 두 손이 아래위로 겹쳐진 모습으로 보아,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싸고 있는 손모양으로 생각된다. 몸 전체를 두껍게 감싼 옷은 양 어깨에서 부채꼴 모양을 이루며 좌우로 대칭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평행한 옷주름의 표현은 부드러우면서도 형식적으로 처리된 모습이다. 이 불상은 전반적으로 부드러우면서 풍만한 모습이지만, 형식화된 옷주름의 표현 등으로 볼 때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보인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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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