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신흥사 대광전
梁山 新興寺 大光殿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2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양산시, 경상남도— 경남 양산시 원동면 원동로 2282-111, 신흥사 (영포리)
- 좌표
- 35.426458, 128.95089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흥사의 중심 법당으로 비로자나불을 모신 대광전이에요. 1988년 해체·보수 때 발견된 기록으로 효종 8년(1657) 지어진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앞면·옆면 각 3칸에 사람 인(人)자 모양 맞배지붕을 얹었고, 기둥 위와 기둥 사이 모두에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에요. 조선 중기 건물이지만 건축 기법에는 전기 특징이 강하게 남아 있답니다. 벽과 포벽 안팎에는 대부분 17세기 중엽에 그려진 불상·신장상·꽃 벽화가 남아 있고 일부는 18세기 그림으로 보이며, 내부 단청의 색채와 문양 수법도 매우 뛰어나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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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광전은 비로자나불을 모시고 있는 건물로 신흥사의 중심 법당이다. 1988년 부분 해체·보수 때 발견한 기록에 따르면 조선 효종 8년(1657)에 지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조선 중기에 지은 건물이지만 건축 기법으로 보아 전기의 특징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좌우 옆면 벽의 안팎과 앞뒤 포벽(包壁)의 안팎에는 불상·신장상·꽃 등의 벽화가 있는데, 대부분 17세기 중엽에 그려진 것이며 일부는 18세기의 그림으로 보인다. 건물 안쪽에는 지을 당시의 것으로 보이는 다양한 단청이 남아있는데, 색채나 문양 수법이 매우 뛰어나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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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