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금봉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사진
보물1121조각통일신라시대

성주 금봉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星州 金鳳里 石造毘盧遮那佛坐像

경상북도 성주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21
분류
조각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성주군, 경상북도경북 성주군 가천면 금봉1길 67 (금봉리)
좌표
35.886358, 128.13866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진리의 세계를 두루 통솔한다는 비로자나불을 형상화한, 대좌와 광배를 모두 갖춘 신라 후기 석조불상이에요. 넓적한 육계에 둥글고 단정한 얼굴을 지녔고, 양어깨를 감싼 옷은 부드럽게 흘러내려요.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싼 손모양은 비로자나불의 전형적인 자세랍니다. 머리광배엔 연꽃무늬를, 몸광배엔 불꽃무늬와 작은 부처들을 세밀하게 새겼어요. 대좌는 상대·중대·하대로 이뤄진 8각 원당형으로 사자와 구름무늬를 새겼답니다. 대구 동화사 비로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의 양식을 이어받은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성주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진리의 세계를 두루 통솔한다는 의미의 비로자나불을 형상화한 것으로 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모두 갖추고 있는 신라 후기에 만들어진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다. 머리 위에는 넓직한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있으며 얼굴은 둥글고 단정한 인상이다. 단아한 체구에 양 어깨를 감싼 옷은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있으며, 높직한 무릎으로 인하여 신체는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싸쥔 손모양은 비로자나불이 취하는 일반적인 모습이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는 머리광배와 몸광배로 구분하였는데, 머리광배에는 연꽃무늬를 몸광배에는 불꽃무늬와 작은 부처를 세밀하게 조각하였다. 불상이 앉아있는 대좌는 상대·중대·하대로 이루어진 8각 원당형대좌로 사자와 구름무늬를 새겨 넣었다. 중대의 북 모양이나 상대·하대에 새겨진 연꽃무늬는 표현기법에서 대구 동화사 비로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의 양식을 이어받은 작품으로 보인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