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 황상동 마애여래입상
龜尾 凰顙洞 磨崖如來立像
경상북도 구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22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구미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구미시 황상동 산 90-14
- 좌표
- 36.115111, 128.412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거대한 자연암벽 동남쪽 평평한 면에 새긴 통일신라시대 거구의 마애여래입상이에요. 민머리 위 육계가 큼직하고, 정제된 이목구비에 길게 늘어진 귀, 목의 세 주름이 근엄하면서도 자비로운 인상을 준답니다. 양팔에 걸쳐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옷은 가슴부터 배꼽까지 이어지는 무늬가 양다리에서 완만한 활 모양 주름을 이뤄요. 손은 가슴까지 올려 왼손은 안쪽을, 오른손은 바깥쪽을 향한 설법인을 취하고 있답니다. 원만한 인상과 정제된 이목구비, 부드러운 옷 표현이 돋보이는 통일신라시대의 뛰어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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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거대한 자연암벽의 동남쪽 평평한 면을 이용하여 조각한 거구의 마애여래입상이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육계)가 있고, 얼굴에는 이목구비가 잘 정제되어 있다. 귀가 길게 늘어지고 목에는 3개의 주름이 있어 근엄하면서도 자비스러운 인상이다. 양 팔에 걸쳐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있는 옷은 가슴부터 배꼽에 이르는 무늬가 양쪽 다리에 이르러 각기 완만한 활모양의 주름을 이루면서 흘러내린다. 손은 가슴까지 올리고 있는데, 왼손은 바닥이 안을 향하게 하고, 오른손은 밖을 향하게 하여 설법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 불상은 원만한 인상, 잘 정제된 이목구비,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있는 옷 등에서 통일신라시대의 뛰어난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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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