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설대보부모은중경(1992)
佛說大報父母恩重經(1992)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2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종 14년(1432년)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부모의 소중한 은혜를 설한 불설대보부모은중경(부모은중경)으로, 세종 14년(1432) 태종의 후궁 명빈 김씨가 간행했어요. 구마라습이 번역한 경문에, 부모의 열 가지 은혜를 글과 그림으로 함께 나타냈답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 보는 첩장 형태이고, 뒤에는 불설부모은중태골경도 함께 실렸어요. 왕실 간행본답게 글자 새김이 정교하답니다. 기림사 비로자나불 복장전적에 있는 것과 같은 판본으로 여겨지는, 조선 왕실의 효 사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책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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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줄여서 ‘부모은중경’, ‘은중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부모의 소중한 은혜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얘기한 경전이다. 은중경은 구마라습이 번역한 것이며, 이 책은 세종 14년(1432)에 태종의 후궁인 명빈 김씨에 의해 간행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첩장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3.5㎝, 가로 11.3㎝이다. 일반적인 은중경과 같이 부모의 10가지 소중한 은혜를 글과 그림으로 함께 나타내고 있으며, 뒤에는 불설부모은중태골경이 함께 들어있다. 이 책은 왕실에서 간행된 책인 만큼 글자의 새김이 정교하며, 기림사 비로자나불복장전적(보물)에 있는 것과 동일한 판본으로 여겨진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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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