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노해 금강반야바라밀경 사진
보물1127서적·기록물고려 우왕

천노해 금강반야바라밀경

川老解 金剛般若波羅蜜經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27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우왕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우리나라 조계종 근본경전인 금강경(금강반야바라밀경)에 송나라 천노가 뜻을 풀이하고 운문으로 칭송한 글을 붙인 책이에요.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었고, 불상 속에서 나온 듯 얼룩진 자국과 쥐가 갉은 흔적이 있지만 본문 보존 상태는 양호하답니다. 책 끝 이색의 글에 따르면 고려 우왕 13년(1387) 유구와 강인부가 우왕비에게 청해 간행했고, 송나라 판본을 원본으로 삼았음을 알 수 있어요. 반야심경 다음으로 널리 읽힌 불교경전으로, 고려 말 왕실의 불교 신앙을 보여주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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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금강석과 같은 지혜로 모든 고통의 고리를 철저하게 끊어야 깨달음의 세계에 도달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불교경전이다. 이 책은 송나라의 천노가 뜻을 풀이하고 운문 형식의 칭송하는 글을 붙인 것이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었으며, 크기는 세로 26.6㎝, 가로 15.5㎝이다. 불상 속에서 나온 듯 얼룩진 자국이 있고, 책의 가장자리를 쥐가 갉아먹어 일부 파손되었으나 본문의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책 끝에 있는 이색이 적은 글에 의하면, 고려 우왕 13년(1387) 유구와 강인부가 우왕비에게 청하여 간행한 것이며, 이 판본은 송본(宋本)을 원본으로 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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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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