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4
橡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四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3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엄종 근본경전인 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 중, 당나라 반야가 번역한 정원본 40권의 권4예요. 병풍처럼 펼쳐 보는 형태로, 크기는 세로 31cm, 가로 12.3cm랍니다. 검푸른 표지에 화려한 꽃무늬를 장식하고, 경 이름과 정원본을 뜻하는 '정'자를 금색으로 썼어요. 갈색 종이에 은색으로 본문을 썼답니다. 변상도와 간행 기록은 없지만, 표지 장식과 본문 글씨의 품격으로 볼 때 고려 말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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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반야가 번역한『화엄경』정원본 40권 중 권 제4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으며, 크기는 세로 31㎝, 가로 12.3㎝이다. 검푸른 색의 표지에는 화려한 꽃무늬가 장식되어 있고, 경의 이름과 정원본임을 표시하는 ‘정(貞)’자가 금색으로 쓰여져 있다. 이어 갈색의 종이에 본문이 은색으로 쓰여져 있다.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여 그린 변상도(變相圖)와 간행기록이 없으나 표지의 장식과 본문 글씨의 품격으로 보아 고려말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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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