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언해) 권3 사진
보물1140서적·기록물

묘법연화경(언해) 권3

妙法蓮華經(諺解) 卷三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40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태종 근본경전인 법화경(묘법연화경)을 세조 9년(1463) 한글로 옮긴 언해본 권3이에요. 구마라습이 한문으로 옮기고 계환이 풀이한 것을, 세조 7년(1461) 설치된 간경도감에서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었답니다. 상(82장)·하(82~202장) 2책 가운데 상권 일부로, 글씨가 밖으로 나오게 반으로 접어 꿰맨 포배장 형식이에요. 상·하권 첫머리에 교정 도장이 찍힌 초판 인쇄본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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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있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구마라습이 한문으로 번역하고, 계환(戒環)의 풀이와 일여(一如)의 주석모음이 붙은 법화경을, 세조 9년(1463)에 본문과 계환의 풀이부분만 한글로 번역한 것이다. 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어낸 것으로, 상(82장)·하(82-202장) 2책으로 되어있다. 책의 형태는 글씨가 밖으로 나오도록 반으로 접어 겹겹이 포갠 후 몸통을 꿰매고 표지로 감싼 포배장이다. 비록 1권 뿐이나 상·하권 첫머리에 교정을 했음을 알려주는 도장이 찍혀 있는 초판 인쇄본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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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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