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4~6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卷四~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4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좌표
-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전을 읽으며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서, 자비도량참법 가운데 권4~6을 목판에 새겨 찍은 책이에요. 원래 두루마리로 만들려 1판에 20행씩 새긴 것을 10행씩 나눠 찍어 책으로 만들었답니다. 검푸른 비단 표지에 금색 제목을 붙였고, 크기는 세로 37cm, 가로 21.2cm예요. 보물로 지정된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7~10과 같은 판본으로, 그 책의 기록으로 고려 공민왕 1년(1352) 새긴 것임을 알 수 있답니다. 종이질과 형태로 미루어 고려 목판을 조선 초기에 다시 찍어낸 것으로 보여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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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자비도량참법은 경전을 읽으면서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의 하나인데, 이를 수행하면 죄가 없어져 복이 생기고, 나아가서는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 중 권 제4∼6을 목판에 새겨 볏집이 섞인 닥종이에 찍어낸 것이다. 원래 책을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기 위하여 1판에 20행씩 글자를 새겼는데 이것을 10행씩 찍어내 책으로 만든 것이다. 3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으며, 크기는 세로 37㎝, 가로 21.2㎝이다. 표지는 검푸른색의 비단으로 만들어졌는데, 2줄의 금색으로 그린 직사각형 안에 금색으로 쓴 제목이 붙어있다. 권6의 제21, 22장은 새로 보충해서 넣은 것이며, 본문에는 둥근 점을 찍어 읽기 편리하게 했다. 이 책은『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권7∼10(보물)과 동일한 판본인데, 보물『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권7∼10의 책 끝에 있는 기록을 통해 고려 공민왕 1년(1352)에 새긴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종이의 질, 책의 형태가 조선 초기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므로 고려시대의 목판을 가지고 조선시대에 다시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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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