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1992) 사진
보물1144서적·기록물1474년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1992)

禮念彌陀道場懺法 卷六~十(1992)

경기도 여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4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474년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여주시, 경기도경기도 여주시 강문로 270-8 (강천면, 목아불교박물관)
좌표
37.298024, 127.63716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서방 극락정토의 아미타불을 대상으로 죄를 참회하는 미타참법의 절차를 담은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으로, 성종 5년(1474) 정희대왕대비가 공혜왕후의 명복을 빌며 간행했어요.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33.4cm, 가로 22cm랍니다. 책 끝 김수온의 글을 통해 선대왕과 왕비들의 명복도 함께 빌었음을 알 수 있어요. 판각에 참여한 당대 최고 승려와 왕실 종친의 직책과 이름까지 자세히 기록돼, 국가적 왕실 사업이었음이 확인된답니다. 목판 인쇄기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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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참법이란 경전을 읽으면서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을 말하며, 서방 극락정토의 아미타불을 대상으로 삼는 것을 미타참법(彌陀懺法)이라고 한다. 이 책은 미타참법의 절차를 수록한 것으로 성종 5년(1474)에 세조비인 정희대왕대비가 성종비인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권6에서 권10까지를 1권의 책으로 엮었으며, 크기는 세로 33.4㎝, 가로 22㎝이다. 책 끝에 있는 김수온의 글을 통해 공혜왕후 한씨뿐만 아니라 선대왕과 왕비들의 명복도 함께 빌기 위해 간행했음을 알 수 있다. 또 여기에는 판각에 참여한 당시의 유명한 승려와 왕실종친 등의 직책과 이름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왕실에서 국가적인 사업으로 추진하였음을 알 수 있다. 책을 펴내는데 동원된 사람들이 당대 최고 기술자들이고, 이들의 직책과 이름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목판 인쇄기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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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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