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 권1 사진
보물1145서적·기록물

묘법연화경 권1

妙法蓮華經 卷一

경기도 여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45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여주시, 경기도경기도 여주시 강문로 270-8 (강천면, 목아불교박물관)
좌표
37.298024, 127.63716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태종 근본경전인 법화경(묘법연화경) 7권 중 제1권이에요.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것을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었고, 병풍처럼 펼쳐 보는 형태로 크기는 세로 26cm, 가로 10.6cm랍니다. 검푸른 표지에 금색 제목을, 첫머리엔 내용을 요약한 변상도를 그렸어요. 간행 기록이 남은 권이 없어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조선 성종 1년(1401) 신총이 태조 명으로 만든 보물 수능엄경과 본문 글씨가 같아 같은 시기 제작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여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있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법화경 7권 가운데 제1권으로,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26㎝, 가로 10.6㎝이다. 검푸른 빛이 도는 표지에는 금색으로 제목이 써 있으며, 책의 맨 앞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해 묘사한 변상도(變相圖)가 그려져 있다. 간행기록이 적혀있는 권을 잃어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성종 1년(1401) 신총(信聰)이 태조의 명을 받아 만든 수능엄경(보물)과 본문 글씨가 같은 것으로 보아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