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 관룡사 약사전
昌寧 觀龍寺 藥師殿
경상남도 창녕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6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초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창녕군, 경상남도— 경남 창녕군 창녕읍 화왕산관룡사길 171, 관룡사 (옥천리)
- 좌표
- 35.531780, 128.55324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인 창녕 관룡사에서, 임진왜란 때 다른 건물은 모두 불에 타고 유일하게 남았다고 전하는 조선 전기 건물, 약사전이에요. 중생의 병을 고쳐준다는 약사여래를 모신 앞면 1칸, 옆면 1칸의 아주 작은 불당이랍니다. 맞배지붕에 기둥 위에만 공포를 짠 간결한 주심포 양식이에요. 국보 영암 도갑사 해탈문, 순천 송광사 국사전과 비교되는 건물이랍니다. 옆면 지붕이 크기에 비해 길게 뻗었는데도 무게와 균형이 잘 맞아 안정감을 준대요. 몇 안 되는 조선 전기 건축 양식을 잘 간직한 소중한 건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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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관룡사는 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절의 역사에 관한 뚜렷한 기록은 없다. 임진왜란 때 약사전만 남기고 다른 건물들은 모두 불에 타버렸다고 한다. 약사전은 조선 전기의 건물로 추정하며, 건물 안에는 중생의 병을 고쳐 준다는 약사여래를 모시고 있다. 규모는 앞면 1칸·옆면 1칸으로 매우 작은 불당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간결한 형태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이와 비슷한 구성을 가진 영암 도갑사 해탈문(국보), 순천 송광사 국사전(국보)과 좋은 비교가 된다. 옆면 지붕이 크기에 비해 길게 뻗어 나왔는데도 무게와 균형을 잘 이루고 있어 건물에 안정감을 주고 있다. 몇 안되는 조선 전기 건축 양식의 특징을 잘 보존하고 있는 건물로, 작은 규모에도 짜임새가 훌륭하여 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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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