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24
大方廣彿華嚴經 貞元本 卷二十四
경기도 여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4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여주시, 경기도— 경기도 여주시 강문로 270-8 (강천면, 목아불교박물관)
- 좌표
- 37.298024, 127.63716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 중, 당나라 반야삼장이 번역한 정원본 40권의 권24로, 방대한 화엄경에서 보현행원품만 따로 뽑은 것이에요. 보현보살이 깨달음에 이르는 열 가지 방법을 설법한 내용이랍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 보는 형태이며, 검푸른 표지에 금·은색 꽃무늬와 정원본을 뜻하는 '정'자를 새겼어요. 국보 해인사고려각판에서 찍어낸 것으로, 판은 12~13세기에 새겨졌고 찍어낸 시기는 표지 장식과 종이질로 미루어 14세기경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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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반야삼장이 한문로 번역한『화엄경』정원본 40권 중 권 제24인데, 방대한 분량의 화엄경에서 보현행원품만을 따로 분리시킨 것이다. 내용은 보현보살이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10가지 방법을 설법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으며, 크기는 세로 30.5㎝, 가로 12.3㎝이다. 검푸른 남색의 표지에는 금·은색의 꽃무늬가 장식되어 있고, 그 가운데 제목이 금색으로 쓰여 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정원본임을 표시하는 ‘정(貞)’자가 금색으로 쓰여 있다. 이 책은 해인사고려각판(국보)에서 찍어낸 것으로, 판을 새긴 시기는 12∼13세기로 추정되며, 찍어낸 시기는 표지장식·종이질·인쇄상태 등으로 볼때 14세기경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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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