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1993)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1993)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48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86년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용인시, 경기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16, 박물관 (남동)
- 좌표
- 37.224407, 127.18830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보조국사 지눌(1158~1210)이 수행자를 위해 지은 수행 지침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예요. 당나라 종밀의 『법집별행록』을 간략히 줄여 싣고 여러 문헌을 인용해 지눌의 선사상을 바탕으로 참다운 수행의 길을 제시했답니다. 조선 성종 17년(1486) 간행한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25.7cm, 가로 16.3cm예요. 현존 판본이 22종이나 될 만큼 여러 차례 간행됐는데, 이 책이 그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인답니다. 지눌의 선사상이 결집된 한국 최고(最古)의 철학서로 평가받는 귀중한 책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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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는 고려의 보조국사 지눌(1158∼1210)이 수행자를 위해 저술한 수행 지침서로 불교의 필수 교과목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宗密)이 저술한『법집별행록』을 간략하게 줄여서 싣고, 여러 문헌을 인용하여 지눌의 선(禪)사상을 바탕으로 참다운 수행인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조선 성종 17년(1486)에 간행한 것으로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크기는 세로 25.7㎝, 가로 16.3㎝이다. 우리나라 고승의 저술로는 드물게 여러 차례 간행되었고 현존하는 판본이 22종이나 되는데 그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보조국사 지눌의 선사상(禪思想)이 결집되어 있는 한국 최고(最古)의 철학서이자, 불교 이론과 실천의 결정체로 그 가치가 크게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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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