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대전서절요(1993) 사진
보물1157-1서적·기록물중종 33년(1538년)

성리대전서절요(1993)

性理大全書節要(1993)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57-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중종 33년(1538년)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2627, 126.98319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중종 33년(1538) 김정국(1485~1541)이 방대한 『성리대전』에서 필요한 부분만 간추려 4권으로 편집한 『성리대전서절요』예요. 『성리대전』은 명나라 호광 등 42명이 편집한 성리학설 모음집으로, 세종 초 수입된 뒤 조선 학자들의 필독서였답니다. 호남관찰사로 부임한 김정국이 도사 김회백과 의논해 나주목 목활자에 부족한 글자를 새겨 간행했어요. 조선 실정에 맞게 새로 구성한 점, 임진왜란으로 사라진 중종대 지방관 목활자본의 전질을 새로 발견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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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책은 조선 중종 33년(1538)에 김정국(1485∼1541)이 방대한 『성리대전』의 내용 가운데 필요한 부분만을 간추려 4권으로 편집한 것이다. 원래『성리대전』은 중국 명나라의 호광 등 42명의 학자들이 송나라 때의 성리학설에 원나라때 성리학자의 학설까지 편집해서 만든 것으로, 세종 초에 수입된 이후 우리나라 학자들 사이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었다. 중종 33년(1538)에 호남관찰사에 부임한 김정국은 도사 김회백과 의논하여 나주목에 있던 목활자에 부족한 글자와 빠진 글자를 새겨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 책은 조선시대에 학자들의 필독서인『성리대전』을 우리의 실정에 맞게 새로 구성했다는 점과, 임진왜란으로 인해 중종 때에 만들어진 지방관 목활자본이 거의 없어진 상태에서 그 전질을 새로 발견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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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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