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전문춘추괄례시말좌전구독직해 권62~70 사진
보물1159서적·기록물

음주전문춘추괄례시말좌전구독직해 권62~70

音註全文春秋括例始末左傳句讀直解 卷六十二~七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59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춘추좌씨전』에 송나라 임요수가 어려운 글자에 주를 달고 해설한 『음주전문춘추괄례시말좌전구독직해』의 권62~70이에요. 세종 13년(1431) 전라도관찰사 서선(1367~1433)이 간행했답니다. 앞서 세종 12년(1430) 전라도관찰사 신개가 집안 소장본으로 간행을 추진해 금산에서 판각을 시작했지만, 대사헌으로 전직되며 완성을 못 봤어요. 후임 서선이 이를 이어받아 1431년 완성했답니다. 지방관이 새겨 비교적 정교하고, 초기 인쇄로 원래 판본의 특징을 잘 나타낸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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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책은 『춘추좌씨전』을 중국 송나라 임요수가 읽기 어려운 글자에 주를 달고 글 전체에 걸쳐 해설을 한 것으로 원래의 판본을 바탕으로 다시 새긴 것이다. 세종 13년(1431)에 전라도 관찰사 서선(徐選,1367∼1433)이 간행하였다. 이것의 간행작업은 세종 12년(1430)에 전라도관찰사 신개(1373∼1446)가 집안에서 소장하고 있던 본을 간행하여 널리 펴내고자 도사 김치명과 의논하여 그 해에 금산에서 판을 새길 것을 알리고, 다른 군에서는 구재모공의 협조를 지시하여 실시되었다. 하지만 그는 세종 12년(1430)에 대사헌으로 전직됨에 따라 완성을 보지 못하고 후임 관찰사 서선이 그 간행을 이어받아 세종 13년(1431)에 완성하였다. 지방관에서 새겨 비교적 새김이 정교하고, 초기에 인쇄된 것으로 원래 판본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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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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