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 권3~4, 5~7(2014) 사진
보물1164-2서적·기록물성종연간(1470~1494년)

묘법연화경 권3~4, 5~7(2014)

妙法蓮華經 卷三~四, 五~七(2014)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64-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성종연간(1470~1494년)
지정 연도
2014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사길 20 (보문동3가, 보문사)
좌표
37.584922, 127.016172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태종 근본경전인 법화경(묘법연화경) 7권 중 권3~4, 5~7을 조선 전기 왕실이 주도해 간행한 것이에요. 김수온의 발문에 간행 시기와 연유가 분명히 남아 있고, 표지만 결락됐을 뿐 보존 상태가 온전하답니다. 장막동·최금동·고말종 등 일류 각수들이 참여해 판각이 정교하고 먹색이 진하고 고르대요. 권5~7 책등엔 비단 흔적이 남아 본래 포배장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글자 마모 상태로 미루어 성종 연간(1470~1494) 간행된 후인본으로, 인쇄와 지질이 뛰어난 귀중한 왕실판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성북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묘법연화경 권3~4, 5~7(妙法蓮華經卷三~四, 五~七)’은 조선 전기 왕실에서 주도하여 간행한 불경으로, 김수온(金守溫, 1410~1481년)의 발문에 간행 시기와 연유가 분명하게 남아 있고, 보존상태도 원래의 표지만 결락되었을 뿐 온전하다. 또한 장막동(張莫同), 최금동(崔今同), 고말종(高末終), 이영산(李永山) 등 일류 각수(刻手)들이 참여하여 판각이 정교하고, 정밀하게 인출하여 먹색이 진하고 고르다. 한 책(권5~7)의 서배(書背)에는 비단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본래 비단 표지의 포배장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은 중국 후진시대의 구마라집(鳩摩羅什, 344 ~ 413)이 한역한 불교경전으로 ‘법화경’이라 약칭하기도 하는데, 초기 대승경전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불교경전이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한국에서는 일찍부터 불교전문강원의 과목으로 채택되었고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을 확립하는 데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다. 보문사 소장의 묘법연화경은 글자의 깨짐과 계선의 마멸상태로 보아 초인본은 아니고, 성종연간(1470~1494년)에 간행된 후인본으로 보인다. 동일한 판본으로는 보존상태가 온전하고, 인쇄상태와 지질도 뛰어나므로 자료로서의 가치는 높다고 판단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