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오죽헌
江陵 烏竹軒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5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중종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죽헌동)
- 좌표
- 37.779217, 128.87750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사임당(1504~1551)과 아들 율곡 이이(1536~1584)가 태어난 강릉의 유서 깊은 집, 오죽헌이에요. 사임당은 뛰어난 여류 예술가였고, 율곡은 퇴계 이황과 쌍벽을 이룬 학자랍니다. 조선 문신 최치운(1390~1440)이 지었어요. 앞면 3칸, 옆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왼쪽 2칸은 대청마루, 오른쪽 1칸은 온돌방이랍니다. 새부리 모양으로 뻗은 간결한 익공계 공포로 꾸며졌어요. 우리나라에 남은 주택 건축 중 비교적 오래된 건물로 손꼽히는, 역사적 의미가 큰 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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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사임당(1504∼1551)과 율곡 이이(1536∼1584)가 태어난 유서 깊은 집이다. 사임당 신씨는 뛰어난 여류 예술가였고 현모양처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며, 신씨의 아들 율곡 이이는 조선시대 퇴계 이황과 쌍벽을 이루는 훌륭한 학자였다. 오죽헌은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최치운(1390∼1440)이 지었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앞면에서 보면 왼쪽 2칸은 대청마루로 사용했고, 오른쪽 1칸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지붕 처마를 받치는 부재들도 새부리 모양으로 빠져나오는 간결한 형태로 짜은 익공계 양식으로 꾸몄다. 우리나라 주택 건축물 중에서 비교적 오래된 건물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며,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건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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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