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제동 오층석탑 사진
보물166유적·탑고려시대

서울 홍제동 오층석탑

서울 弘濟洞 五層石塔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6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용산동6가)
좌표
37.522059, 126.98099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사현사 옛터에 있던 고려시대 오층석탑으로, 1970년 경복궁을 거쳐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있어요. 자연석이 기단을 대신해 5층 탑신을 받치는데, 이는 후대에 보수된 것으로 보인답니다. 1층 몸돌엔 장식이 없고 2층부터는 문짝 모양 액자형을 새겼어요. 몸돌이 위로 갈수록 좁아져 목조건축을 모방한 의도가 엿보인답니다. 지붕돌은 넓고 얇지만 육중해 보이고 처마 끝은 두껍게 치켜올랐어요. 보물 안성 칠장사 혜소국사비를 통해 절이 고려 정종 11년(1045) 창건됐음을 알 수 있어, 탑도 그 무렵 세워진 것으로 보인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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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현사의 옛터에 있던 탑으로, 시가지 확장을 하면서 1970년 경복궁으로 옮겨 왔다.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옮겨 놓았다. 탑은 자연석이 기단(基壇)을 대신하여 5층의 탑신(塔身)을 받치고 있는데 이것은 후대에 보수한 것으로 보인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한 돌로 되어있다. 1층 몸돌에는 아무 장식이 없고, 2층 이상은 기둥모양을 새겨 한 면을 둘로 나누고 그곳에 문짝으로 보이는 네모난 액자형을 표시하였다. 각 층의 몸돌은 전체적으로 위가 좁고 아래는 넓어 목조건축을 모방하려 한 의도가 엿보인다. 지붕돌은 넓고 얇은 편이나 육중해 보이고, 두꺼워 보이는 처마는 수평으로 펼쳐지다가 양끝으로 치켜오르면서 더욱 두꺼워졌다. 현재 기단부가 결실되어 안정감이 없는 것처럼 보이나, 전체적으로 중후하면서 경쾌함과 안정성을 겸하고 있다. 세워진 연대에 대해서는 안성 칠장사 혜소국사비(보물)의 비문에 의하여 이 절이 고려 정종 11년(1045)에 창건된 것임을 알 수 있어서, 이 탑도 절을 창건할 당시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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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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