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대사관심론 사진
보물2166서적·기록물1335년(충숙왕 복위 4) 판각

달마대사관심론

達磨大師觀心論

경상남도 사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16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335년(충숙왕 복위 4) 판각
지정 연도
2022
소재지
사천시, 경상남도경상남도 사천시 백천길 326-2 (백천동, 백천사)
좌표
34.997097, 128.091928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중국 선종의 시초 달마가 설한 심론을 정리한 불경, 『달마대사관심론』이에요. 1335년(고려 충숙왕 복위 4) 경주 계림부에서 새긴 목판을 후대에 다시 찍어낸 불분권 1책(16장)이랍니다. 현재 전하는 동일 자료 중 가장 앞선 판본으로, 권말에 조판 발문과 간행기, 각수와 경주부 인물들의 이름까지 정확히 남아 있어요. 결획·피휘 등 고려 판본의 특징과 후대 보각·매목 흔적도 함께 확인된답니다. 지금까지 동일 판본이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례가 없는, 학술 가치가 매우 높은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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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달마대사관심론’은 중국 선종(禪宗)의 시초인 달마(達磨, ~528)가 설한 심론(心論)을 정리한 불경으로서 편찬자는 미상이다. 지정 대상은 1335년(고려 충숙왕 복위 4)에 경주 계림부(鷄林府)에서 개판된 목판에서 후쇄(後刷)된 불분권(不分卷) 1책(16장)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하는 동일 자료 가운데 시기적으로 가장 앞서는 판본으로, 권말에 책의 조판 발문과 함께 ‘지통 삼년 을해(元統三年乙亥)’의 간행기, 판각에 참여한 각수(刻手) 및 경주부의 인물 등이 기록되어 있어 간행상황을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자료로서도 가치가 높다. 또한 고려 판본의 특징을 밝혀주는 결획(缺劃)과 피휘(避諱) 등 다양한 현상과 함께 인출 시기의 보각(補刻), 매목(埋木) 현상도 함께 보여주고 있어 고려 말~조선 초의 목판인쇄문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 이와 동일한 판본이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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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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