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운천동 출토 동종 사진
보물1167공예통일신라시대

청주 운천동 출토 동종

淸州 雲泉洞 出土 銅鍾

충청북도 청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67
분류
공예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청주시, 충청북도충북 청주시 상당구 명암로 143, 국립청주박물관 (명암동,국립청주박물관)
좌표
36.649664, 127.51200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청주 운천동에서 금동불상, 고려시대 청동 금고와 함께 출토된 통일신라시대 동종이에요. 총 길이 78cm, 몸체 높이 64cm의 중간 크기로, 위아래 단에 문양 없이 단순한 구획만 둔 것이 특징이랍니다. 사각형 연곽엔 비천상·당초문·삼보 문양을 새기고 9개의 연뢰를 뒀어요. 종 앞뒤엔 비천상 2구를, 연꽃 장식 당좌 2곳을 배치했답니다. 용뉴는 용 한 마리가 입을 벌려 천판을 무는 형태로 완전하게 남아 있어요. 비천상과 당좌 문양으로 미루어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 중엽 종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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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주시 운천동에서 금동불상과 고려시대의 청동 금고(金鼓)와 함께 출토된 동종이다. 총 길이가 78㎝, 종 몸체 높이 64㎝, 입지름 47.4㎝인 중간 크기의 종으로 위·아래 단에 어떠한 문양도 없이 단순하게 구획만 둔 것이, 오히려 이 종의 특징이다. 사각형의 연곽 너비 부분에는 3구의 비천상과 당초문, 3보 문양으로 꾸몄고, 그 안에 9개의 돌출된 연뢰(蓮蕾)가 있다. 종 몸의 앞뒤에는 2구의 비천상이 조각되어 있다. 연꽃으로 장식한 종을 치는 부분인 원형의 당좌를 2개 배치하였는데 당좌에는 덩굴무늬가 새겨 있다. 현재 용통은 일부 없어졌으나, 종의 고리부분인 용뉴는 한 마리 용이 입을 벌리고 목을 구부려 천판을 물고 있는 형태가 완전히 남아 있다. 또한 앞뒤 두구의 비천상과 당좌의 문양으로 미루어 통일신라시대 후기(9세기 중엽 경)의 종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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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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