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 초상 사진
보물1176회화

유수 초상

柳綏 肖像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76
분류
회화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용인시, 경기도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상갈동, 경기도박물관)
좌표
37.268330, 127.1087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중기 문신 유수의 초상화로, 가로 88cm, 세로 165.5cm예요. 유수는 경종 1년(1721) 문과에 급제해 통정대부에 올랐답니다. 의자에 앉아 오른쪽을 바라보는 전신상으로, 선으로 자연스럽게 윤곽을 그려 온화한 인상을 표현했어요. 청록색 관복에 학 문양 흉배와 허리띠가 지위를 나타내고, 호랑이 가죽과 돗자리 무늬는 영조 시기 초상화의 특징을 보여준답니다. 영조 2년(1726) 궁중화가 진재해가 그린 것으로, 보관함까지 함께 전해져요. 제작 연대와 화가가 확실한 18세기 초상화의 훌륭한 예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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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중기 문신인 유수(柳綏)의 초상화로 크기는 가로 88㎝, 세로 165.5㎝이다. 유수는 경종 1년(1721)에 문과에 급제하여 통정대부에 올랐다. 이 초상화는 의자에 앉아 오른쪽을 바라보는 전신상으로, 얼굴은 선으로 윤곽을 자연스럽게 묘사하여 온화한 성품을 표현하였다. 관리들이 쓰는 모자는 높게 만들어 당시의 모자 형태를 반영하였고 청록색 관복에 한 마리 학문양의 흉배와 허리띠는 당시의 지위를 나타내준다. 의자에 깔린 호랑이 가죽, 발 받침대 위의 돗자리문양 등에서 영조(재위 1724∼1776) 때 초상화의 양식적 특징을 볼 수 있다. 이 초상화는 영조 2년(1726)에 궁중화가였던 진재해(秦再奚)가 그린 그림으로 초상화를 보관하는 함과 함께 전해진다. 제작연대가 확실할 뿐만 아니라 궁중화가인 진재해가 그려 18세기 초상화 화풍을 훌륭하게 표현한 것으로 주목할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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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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