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구미 강락사지 삼층석탑
傳 龜尾 江洛寺址 三層石塔
경상북도 김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86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김천시, 경상북도— 경북 김천시 대항면 북암길 89, 직지사 (운수리)
- 좌표
- 36.116631, 128.00367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강락사라 전해지는 옛 절터에 무너져 있던 통일신라시대 삼층석탑으로, 1968년 선산군청 앞뜰에 옮겼다가 1980년 다시 지금 자리로 옮겨 복원됐어요. 1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세우고 머리장식을 얹은 구조랍니다. 기단 네 모서리와 면 중앙에 기둥 모양을 새겼어요. 지붕돌 밑면 받침은 각 층 5단으로 깔끔하고, 네 귀퉁이가 살짝 치켜올려졌답니다. 머리장식은 1980년 이전할 때 같은 시기 석탑을 참고해 복원한 것이에요. 세부 양식으로 미루어 9세기경 통일신라시대 탑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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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강락사라고 전해지는 옛 절터에 무너져 있던 탑으로, 1968년 경북 선산군 군청 앞뜰에 옮겨 복원하였고, 1980년 10월 다시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았다. 1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을 탑신(塔身)을 세우고 머리장식을 얹은 구조이다. 기단은 네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떠 새기고, 면의 중앙에도 기둥 하나씩을 조각해 두었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을 각기 한 돌로 짜고,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을 본떠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수가 각 층 모두 5단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하였고, 빗물을 받는 낙수면은 반듯하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치켜 올려져 있다. 꼭대기의 머리장식은 1980년 탑을 옮겨 세울 때, 같은 시기의 석탑을 모방하여 복원해 놓은 것이다. 지붕돌의 치켜 오른 정도나, 밑면의 받침수, 각 부의 세부적인 양식으로 보아 9세기경 통일신라시대의 탑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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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