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묘제현수필
己卯諸賢手筆
경기도 성남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9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4년
- 소재지
- 성남시, 경기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표
- 37.393030, 127.0521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사재 안처순(1492~1534)이 중종 13년(1518) 구례현감으로 떠날 때, 동료와 친구들이 이별을 아쉬워하며 써준 송별 시문을 모은 첩, 『기묘제현수필』이에요. 안처순은 고려 성리학을 처음 소개한 안향의 9대손이랍니다. 안처순 사후인 선조 36년(1603) 김인후의 발문과 함께 첩으로 만들어졌고, 순조 29년(1829) 조인영이 전라감영에서 다시 제본했어요. 3~50면에 걸쳐 실려 있고 끝에 24명 명현의 이름과 관직이 간략히 적혀 있답니다. 조선 중기 정치사상사와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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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재 안처순(1492∼1534)이 중종 13년(1518)에 구례현감에 제수되어 떠날 때, 동료나 친구들이 이별을 아쉬워하며 써준 송별 시문을 모아 하나의 첩으로 엮은 것이다. 안처순은 고려시대 성리학을 처음으로 소개한 안향의 9대손으로, 예문관검열, 홍문관박사와 구례현감 등의 벼슬을 거쳤다. 이 수필첩은 안처순이 세상을 떠난 후인 선조 36년(1603)에 김인후의 발문과 함께 첩으로 만들어졌고, 순조 29년(1829)에 조인영에 의해 전라감영에서 다시 제본한 것이다. 총 3면에서 50면에 이르고 있는데, 수필첩 끝에는 총 24명의 명현들의 성명, 호, 관직 등이 간략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것은 조선 중기의 정치사상사 및 서지학 등 학술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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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