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관룡사 대웅전 사진
보물212건축물조선 광해군 9년(1617)

창녕 관룡사 대웅전

昌寧 觀龍寺 大雄殿

경상남도 창녕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12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광해군 9년(1617)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창녕군, 경상남도경남 창녕군 창녕읍 화왕산관룡사길 171 (옥천리)
좌표
35.531975, 128.55345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통일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인 창녕 관룡사의 대웅전으로, 원효가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하는 것을 보고 절 이름을 지었다는 전설이 전해요. 특이하게 약사여래·석가모니불·아미타여래 세 부처를 모셨답니다. 1965년 보수 때 발견된 기록으로 태종 1년(1401) 지어져 임진왜란 때 불탔다가 광해군 9년(1617) 다시 세워져 이듬해 완성됐음이 확인됐어요. 앞면·옆면 각 3칸의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랍니다. 우물 정자 모양 천장의 가운데 부분을 한층 높인 것이 특이한 조선시대 건축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창녕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관룡사는 통일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치가 좋기로도 유명하다. 원효가 제자 송파와 함께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다 갑자기 연못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절 이름을 ‘관룡사’라 하고 산 이름을 구룡산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대웅전은 원래 석가모니불상을 모셔 놓는 것이 일반적인데, 특이하게 이 관룡사 대웅전엔 약사여래, 석가모니불, 아미타여래 세 부처님을 모시고 있다. 1965년 8월 보수공사 때, 천장 부근에서 발견한 기록에 따르면 이 건물은 조선 태종 1년(1401)에 짓고,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것을 광해군 9년(1617)에 고쳐 세워, 이듬해에 완성했음을 알 수 있다. 앞면과 옆면이 모두 3칸 크기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는 장식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건물 안쪽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만들었는데, 가운데부분을 한층 높게 한 점이 특이하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