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2,하1의1~2의2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一의二,下一의一~二의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19-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5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좌표
-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우리나라 승려들의 필수 교과이자 불교 수행의 길잡이인 원각경, 그중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5권을 2책으로 묶은 권상1의2, 하1의1~2의2예요. 간경도감에서 펴낸 책들과 형식은 같지만, 본문을 한글로 풀지 않고 토만 달아놓은 점이 특징이랍니다. 세조 11년(1465) 정란종의 글씨를 동활자로 만들어 조합해 찍었는데, 억불정책 영향으로 완역 대신 토만 달게 됐어요. 이 활자본은 금강경·벽암록 등 극소수만 알려진 매우 희귀한 판본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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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불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우리나라 승려들의 교과과목으로 채택되어 불교 수행의 길잡이 구실을 하는 경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지눌이 깊이 신봉하여 ‘요의경’이라고 한 뒤 크게 유행하였다. 5권을 2책으로 묶어 간행한 것으로 크기는 권 상이 세로 27㎝, 가로 18.2㎝ 권 하가 세로 27.8㎝, 가로 18.2㎝이다.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간행한 책들과 같은 형식인데, 다만 본문을 한글로 풀지 않고 토만 달아 놓았다. 세조 11년(1465)에 정란종의 글씨를 동활자(銅活字)로 만들어서 조합하여 원각경을 찍으려 했지만 억불정책에 의한 영향으로 토만 달게 된 것이다. 이 활자본은 매우 희귀하여 원각경 외에 금강경, 벽암록, 당서 등이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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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