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청사기 음각연화문 편병
粉靑沙器 陰刻蓮花文 扁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29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15세기
- 지정 연도
- 1995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물레로 둥글게 빚은 뒤 앞뒤를 두들겨 평평하게 만든, 조선시대 15세기 분청사기 편병이에요. 높이 20.5cm로 몸통이 풍만하고 백토를 비교적 두껍게 발랐답니다. 아가리 둘레엔 연꽃무늬 띠를 두르고, 몸통 앞뒤 평평한 면엔 연꽃을, 좌우엔 풀무늬를 새겼어요. 엷은 녹색 유약이 전면에 고르게 녹아들어 투명하고, 굽이 높고 밖으로 살짝 벌어져 안정감을 준답니다. 풍부한 양감과 문양이 조화를 이루는, 조선 전기 분청사기 편병을 대표하는 중요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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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만들어진 두 면이 납작한 높이 20.5㎝, 아가리 지름 5.0㎝, 밑지름 8.3㎝인 편병이다. 이 병은 물레로 둥글게 만든 다음 앞·뒤를 두들겨 평평하게 만든 것으로, 몸통이 풍만하며 비교적 두껍게 백토를 발랐다. 문양을 보면 아가리 주위에는 연꽃무늬로 띠를 둘렀고, 몸통의 앞·뒤 평평한 면에는 연꽃을 표현하였고, 좌우에는 풀을 새겨 넣었다. 엷은 녹색의 유약이 전면에 고르게 잘 녹아들어 투명하며, 굽이 높고 밖으로 약간 벌어져 안정감을 준다. 조선시대 작품으로 풍부한 양감과 문양이 잘 어울리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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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