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 쌍계사 일주문
河東 雙磎寺 一柱門
경상남도 하동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235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2023년
- 소재지
- 하동군, 경상남도— 경상남도 하동군 쌍계사길 59 (화개면)
- 좌표
- 35.2288, 127.5892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영남하동부쌍계사사사적기문'에 따르면 1641년(인조 19) 세워진 하동 쌍계사의 일주문이에요. 전면엔 '삼신산쌍계사', 배면엔 '선종대가람' 편액이 걸려 있는데, 근대 서화가 해강 김규진이 쓴 글씨랍니다. 정면 1칸의 겹처마 팔작지붕에, 평방 5개 공포·전체 14개 공포를 올린 다포식 구조예요. 측면 창방과 평방에 긴 부재를 써서 측면 규모가 큰 편이랍니다. 일주문·금강문·사천왕문이 일직선 축을 이루는 산지가람배치가 잘 보존된, 지리산권을 대표하는 조선 후기 건축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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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하동 쌍계사 일주문」은 ‘영남하동부쌍계사사사적기문’에 따르면 1641년(인조 19)에 세워졌다. 일주문에는 2개의 편액이 걸려 있는데, 전면에는 ‘삼신산쌍계사(三神山雙磎寺)’와 배면에는 ‘선종대가람(禪宗大伽藍)’이 달렸다. 이는 근대 서화가로 이름을 떨친 해강 김규진(海岡 金圭鎭, 1868~1933)이 쓴 것이다. 「하동 쌍계사 일주문」은 정면 1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이다. 전면 평방에 5개 공포, 전체 14개 공포를 올린 다포식 공포 구조로, 측면에 설치한 창방과 평방이 건물에 비하여 긴 부재를 사용하여 일주문 중 측면의 규모가 큰 편이다. 주기둥의 양쪽과 앞뒤로 창방(기둥머리에 가로로 맞추는 목재) 모서리 네 곳에 보조기둥을 세웠다. 쌍계사 일주문은 대웅전으로 이르는 일직선상의 축에 따라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등의 전각을 건립한 산지가람배치 형식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조선후기 다포계 일주문 건축기법이 잘 남아있는 지리산권의 중요 건축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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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