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 권3~4(1996)
妙法蓮華經 卷三~四(1996)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40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성종 1년(1470)각
- 지정 연도
- 1996년
- 소재지
- 양산시, 경상남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 성보박물관 (지산리)
- 좌표
- 35.487956, 129.0643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천태종 근본경전인 법화경(묘법연화경) 전 7권 중 남은 권3·4를 하나로 엮은 목판본으로, 표지를 겉에 두른 포배장 형태예요. 후진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저본 삼았답니다. 성종 1년(1470) 세조비 자성대왕대비 윤씨가 둘째 아들 예종이 죽자 그의 명복을 빌고, 세조와 첫째 아들 덕종의 명복도 함께 빌기 위해 펴낸 것이에요. 보존 상태가 양호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 흔치 않은 포배장 형태로 만들어져 서지학적으로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양산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와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후진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간행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전 7권 중 남아있는 권3·4의 2권을 하나의 책으로 엮은 다음 표지를 겉에 두른 포배장(包背裝) 형태이다. 조선 성종 1년(1470)에 세조비인 자성대왕대비 윤씨가 둘째 아들 예종이 죽자 그의 명복을 빌고 세조와 첫째 아들 덕종의 명복도 함께 빌기 위해 펴낸 것이다. 책의 보존 상태가 양호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많지 않은 포배장으로 만들어져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