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 해인사 석조여래입상
陜川 海印寺 石造如來立像
경상남도 합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64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합천군, 경상남도—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85, 해인사 (치인리)
- 좌표
- 35.821004, 128.11697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해인사에 모셔진, 목이 절단되고 두 팔과 발이 없어진 통일신라시대 석불입상이에요. 민머리엔 작은 육계가 있고, 긴 타원형 얼굴은 많이 닳고 손상됐답니다. 머리에 비해 왜소해진 몸은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아 돌기둥 같은 느낌을 줘요. 좁아진 양 어깨를 감싼 옷은 V자형으로 흐르다 허리 부근에서 U자형으로 바뀐답니다. 오른손은 가슴 앞으로, 왼손은 아래로 내려 몸에 바짝 붙였어요. 신체 비례의 불균형과 형식화된 옷주름에서 통일신라 후기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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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해인사에 모셔져 있는 이 석불입상은 광배(光背)와 대좌(臺座)가 없어졌을 뿐 아니라, 목이 절단되고 어깨와 두 팔이 모두 깨졌으며 발도 없어졌다. 민머리에는 작은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있고, 얼굴은 긴 타원형으로 많이 닳고 손상되었다. 머리에 비하여 왜소해진 몸은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아서 마치 돌기둥 같은 느낌이 든다. 좁아지고 각진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양쪽에서 비스듬히 흐른 선이 중심에서 만나 날카로운 V자형을 이루다가, 허리 부근에서 U자형으로 바뀌어 두 다리 사이로 흐르고 있다. 오른손은 팔꿈치를 꺾어 가슴 앞으로 들었고, 왼손은 내렸는데 두 팔은 몸에 바짝 붙어 있는 모습이다. 이 불상은 신체 비례의 불균형, 평면적이고 형식화된 옷주름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불상양식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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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